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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기업 대현, 지난해 영업익 179억원…전년比 29%↑
대현 모조에스핀 화보 © 뉴스1


(서울=뉴스1) 정혜민 기자 = '쥬크' '씨씨콜렉트' 등의 브랜드를 운영하는 패션기업 대현은 지난해 영업이익이 전년 대비 28.9% 늘어난 179억원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7일 공시했다.

대현의 지난해 매출은 전년에 비해 0.9% 증가한 2863억원, 당기순이익은 19.9% 늘어난 150억원을 기록했다.

대현은 "제조원가 절감 및 안정적인 이익구조를 유지해 이익률이 상승했다"고 설명했다.

뉴스1 <뉴스커넥트>를 통해 제공받은 컨텐츠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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