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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 유통-금융 통합한 회원 2000만명 'NH멤버스' 출범
8일 오전 서울 중구 농협중앙회 본관에서 열린 'NH멤버스' 출범식에서 김병원 농협중앙회장을 비롯한 임직원과 홍보모델 EXID 하니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NH멤버스'는 농협의 16개 법인과 전국 1,122개 농·축협이 공동으로 참여해 포인트를 손쉽게 적립하고 사용할 수 있는 범농협의 유통·금융 통합 멤버십 서비스다. 2019.2.8/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


(서울=뉴스1) 장도민 기자 = 범농협 유통과 금융을 아우르는 총 회원 2000만명의 농협 멤버십 플랫폼 'NH멤버스'가 출범했다.

NH멤버스는 농협 계열사에서 포인트를 손쉽게 적립하고 사용 할 수 있는 통합 서비스로 농협중앙회와 NH농협금융지주, 농협경제지주 등 농협의 16개 법인과 전국 1122개 농·축협이 공동으로 참여한다.

농협중앙회는 8일 서울 중구 농협중앙회 본사에서 농협 멤버십 플랫폼 'NH멤버스' 출범식을 열었다고 밝혔다.

농협중앙회는 올해 말까지 기존 채움포인트 회원(약 2000만명)에 신규회원 500만명을 모집해, NH멤버스 총 회원 수를 2500만명까지 늘릴 계획이다.

김병원 농협중앙회장은 "NH멤버스를 통해 도시와 농촌 어디서든 농협의 다양한 혜택을 공유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이날 출범식에는 김병원 농협중앙회장, 김광수 농협금융지주회장, 이대훈 농협은행장을 비롯한 범농협 임직원 및 NH멤버스 홍보모델인 가수 'EXID' 멤버 하니, 업계 관계자 등 약 400여명이 참석했다.

김유진  news@dailypres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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