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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러스證 "위닉스, 공기청정기 1위…올해 최대 실적"
수도권에 닷새 연속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가 발령되는 등 관측 사상 최악의 고농도 미세먼지가 기승을 부린 5일 오후 서울 종로구 세종대로에서 미세먼지 상황을 알려주는 앱 화면 뒤로 경복궁 일대가 뿌옇게 보인다. 2019.3.5/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


(서울=뉴스1) 양종곤 기자 = 토러스투자증권은 역대급 미세먼지로 공기청정기업체 위닉스가 올해 창립 이래 최대 실적을 달성할 것으로 전망했다.

전상용 토러스투자증권 연구원은 6일 위닉스 분석 보고서에서 "심해지는 초미세먼지 영향으로 공기청정기는 가전 필수품이 됐다"며 "위닉스는 공기청정기 1위 업체로 올해 공기청정기 매출은 1750억원, 전체 회사 매출은 창사 최대치인 4033억원이 예상된다"고 밝혔다. 또 "위닉스의 작년 공기청정기 매출액은 1400억원으로 전년 대비 57% 증가했다"고 덧붙였다.

공기청정기 시장은 2016년 100만대에서 2018년 210만대로 두 배 넘게 성장했다. 위닉스의 올해 공기청정기 판매 점유율(쇼핑몰 '다나와' 기준)은 약 30%다.

뉴스1 <뉴스커넥트>를 통해 제공받은 컨텐츠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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