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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 삼양식품, 전인장 회장 탈세 혐의에 4%대 하락

(서울=뉴스1) 정연주 기자 = 삼양식품이 15일 전인장 삼양식품 회장이 탈세 혐의로 검찰 수사를 받는다는 소식에 장 초반 4% 넘게 하락하고 있다.

 

 


이날 오전 10시 3분 현재 삼양식품은 전 거래일 대비 4.17% 떨어진 7만3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개장 직후 8% 넘게 하락하기도 했다.

전날 주요 매체는 검찰이 조세포탈 혐의로 전 회장에 대한 수사에 착수했다고 보도했다. 앞서 전 회장은 약 50억원을 횡령한 혐의로 법정 구속됐다.

뉴스1 <뉴스커넥트>를 통해 제공받은 컨텐츠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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