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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 골프존, 영업이익 급증 소식에 강세
 


(서울=뉴스1) 박응진 기자 = 스크린골프 업체 골프존이 올해 1분기(1~3월) 영업이익 급증 소식에 강세를 보이고 있다.

3일 오전 9시22분 현재 코스닥시장에서 골프존은 전날(2일)보다 5950원(13.62%) 오른 4만9650원에 거래되고 있다.

골프존은 올해 1분기 매출이 605억2700만원으로 전년 동기(435억2000만원) 대비 170억700만원(39.08%) 증가했으며, 영업이익은 152억2600만원으로 전년 동기(105억600만원) 대비 47억2100만원(44.9%) 늘었다고 전날 공시했다.

골프존은 "가맹사업 확대에 따른 시스템 판매 매출 증가로 매출 및 이익이 증대됐다"며 "마케팅 차별화, 스크린 골프 인구 수 증가, 환경 영향으로 인한 라운드 수 증가 등이 주요 요인"이라고 설명했다.

골프존 매장 수는 지난달 말 기준 978개로 올해 상반기 중 1000호점을 돌파할 것으로 알려졌다.

뉴스1 <뉴스커넥트>를 통해 제공받은 컨텐츠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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