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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대우, 합병後 분기 순익 최대…투자의견 매수"
미래에셋증권 본사가 위치한 서울 중구 수하동 미래에셋 센터원 빌딩. 2016.12.30/뉴스1 © News1 유승관 기자


(서울=뉴스1) 박응진 기자 = 교보증권은 미래에셋대우가 올해 1분기 2016년 말 합병 이후 분기 최대 실적을 기록한 것과 관련해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1만원(13일 종가 7260원)을 유지했다.

김지영 교보증권 연구원은 14일 보고서에서 미래에셋대우가 위탁매매 및 자산관리 수수료수익의 증가, IB관련 수수료 및 기업여신 수익 4분기 연속 1000억원 돌파, 트레이딩 관련 수익 견조 등을 바탕으로 최대 실적을 냈다고 분석했다.

미래에셋대우는 연결 재무제표 기준으로 올해 1분기 영업이익 1420억원, 세전순이익 2247억원, 당기순이익 1682억원을 기록했다. 전 분기 대비 세전순이익은 418.9%, 당기순이익은 507.2% 증가한 수치다.

김 연구원은 "2018년부터 시작된 적극적인 자본활용(PI) 등의 활동이 어느 정도 마무리된 만큼 2019년부터 본격적인 실적시현이 전망된다"며 "자산(해외주식·연금·집합투자증권·랩어카운트 등)의 꾸준한 증가를 바탕으로 장기적으로 안정적인 실적 시현도 기대된다"고 했다.

이어 "배당성향정책(최소 25%이상)을 감안하더라도 2019년 5월13일 기준 배당수익률이 3.0% 수준으로 매력적"이라면서 미래에셋대우에 대한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1만원을 유지한다고 부연했다.

뉴스1 <뉴스커넥트>를 통해 제공받은 컨텐츠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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