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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 한국전력, 1분기 실적 부진에 내림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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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전민 기자 = 한국전력이 1분기 적자를 기록했다는 소식에 내리고 있다.

15일 오전 9시33분 기준 한국전력은 전날보다 800원(2.98%) 내린 2만6050원에 거래 중이다.

전날 한국전력은 1분기 연결재무제표 기준으로 6299억원(잠정)의 영업적자를 기록했다고 공시했다. 지난해 같은 기간 영업손실 1276억원 대비 적자폭이 5023억원(393.7%) 증가했다. 영업손실이 증가한 주요 원인으로는 발전용LNG 가격 등 국제연료가 상승에 따른 전력구입비 증가, 전기판매 수익 감소 등이 꼽힌다.

뉴스1 <뉴스커넥트>를 통해 제공받은 컨텐츠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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