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IR/기업실적
[특징주] 이마트, 1분기 실적 부진에 52주 신저가
© News1


(서울=뉴스1) 전민 기자 = 1분기 부진한 실적을 발표한 이마트가 52주 신저가를 기록했다.

16일 오전 9시18분 기준으로 이마트는 전날보다 6000원(3.87%) 내린 14만9000원에 거래 중이다.

전날 이마트는 1분기 연결 영업이익이 743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51.6% 감소했다고 공시했다.

남성현 한화투자증권 연구원은 "향후 온라업 점유율 확대를 위해 프로모션 진행이 유지될 가능성이 높고, 온·오프라인 경쟁강도 심화에 따라 차별적인 객수 회복은 쉽지 않을 전망"이라며 "2분기에도 실적개선 폭은 제한될 가능성이 높다"고 전망했다.

뉴스1 <뉴스커넥트>를 통해 제공받은 컨텐츠로 작성되었습니다.

편집부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