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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 메디톡스 하락…'불량품 정상조작' 의혹
© News1 이은현 디자이너


(서울=뉴스1) 박응진 기자 = 바이오 의약품 제조업체 메디톡스가 자사 제품 시판허가를 받는 과정에서 불량품을 정상품으로 조작해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주가가 약세를 보이고 있다.

21일 코스닥 시장에서 메디톡스는 전날(20일)보다 7900원(1.68%) 내린 46만2500원에 거래를 마쳤다. 메디톡스의 종가는 17일(48만9100원), 20일(47만400원)에 이어 21일까지 3거래일째 하향 곡선을 그렸다.

뉴스1은 주름 개선에 사용되는 보툴리눔톡신의 1위 제약사인 메디톡스가 과거 제품 시판을 위한 생산시설 출고 허가단계에서 불량품을 정상제품으로 바뀌치기 한 의혹을 전직 직원의 제보를 바탕으로 전날 보도했다. 이 직원은 최근 메디톡스와 정현호 대표이사에 대해 약사법 위반 의혹을 제기하며 국민권익위원회에 공익신고했다.

뉴스1 <뉴스커넥트>를 통해 제공받은 컨텐츠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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