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IR/기업실적
[특징주] 유한양행, 베링거에 1조원대 기술 수출에 강세

(서울=뉴스1) 정은지 기자 = 유한양행이 1조원대 규모의 기술 수출 소식에 강세다.

1일 오전 9시 10분 기준 유한양행은 전일 대비 3.09% 상승한 25만4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유한양행은 베링거인겔하임에 NASH(비알콜성 지방간염)을 치료하기 위한 융합단백질을 기술수출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총 기술수출 금액은 약 1조53억원(8억7000만달러) 규모로 반환의무가 없는 계약금은 4000만달러다.

유한양행 측은 "본 기술 이전 계약의 수익 인식은 임상시험과 허가 등의 성공 여부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며 미실현 가능성도 있다"며 "당사와의 계약에 따라 총 기술수출금액의 5%를 제넥신에 지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뉴스1 <뉴스커넥트>를 통해 제공받은 컨텐츠로 작성되었습니다.

한영주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