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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 日수출 규제에 반도체 소재株 동반 강세

(서울=뉴스1) 정은지 기자 = 반도체 소재주가 일본의 반도체 소재 수출 규제로 인한 반사이익 기대감에 동반 강세를 보이고 있다.

8일 오전 9시 30분 현재 동진쎄미켐은 전일 대비 7.54% 상승한 1만3550원에 거래되고 있다. 동진쎄미켐은 이날 장중 신고가를 돌파한 데 이어 52주 신고가를 경신하기도 했다.

불화수소 생산업체인 후성 역시 전일 대비 2.29% 상승한 8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 외에 SKC솔믹스는 3.13% 오른 4120원에, 솔브레인은 2.07% 오른 5만9200원을 각각 기록 중이다.

일본 정부가 반도체 제조에 필요한 핵심 품목 3개의 한국에 대한 수출 규제를 발동하면서 국내 기업들이 반도체 소재 공급처를 국내로 돌릴 수 있다는 기대감에 따른 것으로 풀이된다.

뉴스1 <뉴스커넥트>를 통해 제공받은 컨텐츠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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