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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금융그룹, 다음달까지 '사랑의 헌혈 캠페인'
(우리은행 제공) © 뉴스1


(서울=뉴스1) 양새롬 기자 = 우리금융그룹은 여름 휴가철과 방학 등으로 혈액 수급 어려움 해결에 앞장서기 위해 지난 1일부터 다음달 30일까지 '사랑의 헌혈 캠페인'을 전개한다고 8일 밝혔다.

우리은행은 지난 2006년 대한적십자사와 헌혈 약정 체결 이후 이 캠페인을 매년 실시하고 있다.

이날 우리은행 본점에서 손태승 우리금융그룹 회장과 박필준 우리은행 노조위원장을 비롯한 지주와 은행 본점 직원들의 헌혈 참여를 시작으로, 우리금융 전 그룹사 직원들이 가까운 헌혈의 집을 방문해 헌혈을 실시하고 헌혈증을 기부할 예정이다.

손태승 회장은 "임직원들의 자발적인 헌혈 참여로 고귀한 생명나눔을 실천할 수 있는 의미있는 날이었다"며 "앞으로도 꾸준한 헌혈 캠페인을 통해 아름다운 생명나눔 활동이 지속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뉴스1 <뉴스커넥트>를 통해 제공받은 컨텐츠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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