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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대우, 아이지에이웍스 IPO 대표 주관사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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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곽선미 기자 = 미래에셋대우는 모바일 빅데이터 플랫폼 기업인 아이지에이웍스의 기업공개(IPO) 대표 주관사로 선정됐다고 11일 밝혔다.

아이지에이웍스는 지난 2006년 종합 데이터 테크서비스형 소프트웨어 기업으로 설립됐다. 모바일 부문 광고 성과를 분석하고 관련 데이터를 연구해 효율적인 마케팅 데이터를 제공하는 일을 주로 해왔다. 국내 2만8000여개 기업들이 데이터 기반 마케팅을 위해 아이지에이웍스 서비스를 이용중인 것으로 알려져 있다.

매출은 지난 2017년 257억원에서 지난해 578억원으로, 두배 가량 성장했다. 대형 밴처캐피털(VC)로부터 누적 385억원 규모의 투자를 유치한 바 있다.

기승준 미래에셋대우 IPO본부장은 "아이지에이웍스는 독보적 기술과 성장을 지닌 기업"이라며 "빅데이터분야에서는 국내 최고다. 글로벌 기업들과도 어깨를 나란히 할 수 있다"고 말했다.

뉴스1 <뉴스커넥트>를 통해 제공받은 컨텐츠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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