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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 오리온, 하반기 실적 개선 기대감에 강세

(서울=뉴스1) 정은지 기자 = 오리온이 7월 실적 호조 및 하반기 실적 개선 기대감에 강세다.

21일 오전 9시 30분 현재 유가증권시장에서 오리온은 전 거래일 대비 5.75%(4900원) 오른 9만1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오리온은 7월 연결 기준 매출액이 전년 동기 대비 12.4% 증가한 1684억원을, 영업이익은 63.2% 오른 297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 가운데 중국법인 매출액은 11.6% 증가했고 베트남법인 매출 역시 39.3% 늘었다.

조미진 NH투자증권 연구원은 "국내외 법인에서 신제품 출시를 통해 성장을 지속해 나갈 전망이며 성수기 시즌과 신제품 효과가 본격화되는 시점이 맞물리면서 견조한 흐름이 이어질 것으로 예상된다"며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한다고 밝혔다.

백운목 미래에셋대우 연구원도 "중국에서 회복세가 나타나고 있어 주가 반등은 지속될 것으로 보이며 해외에서 장기 성장이 가능해 매수의견을 유지한다"고 말했다.

뉴스1 <뉴스커넥트>를 통해 제공받은 컨텐츠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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