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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명절 맞이 사회복지시설 위문따뜻한 관심과 보살핌으로 다 같이 즐겁고 훈훈한 추석명절 보내기
   
▲ 상주시
[데일리머니] 황천모 상주시장은 11일 관내 사회복지시설를 방문해 생필품을 전달하고 입소자들을 격려했다.

부시장을 비롯한 직원들도 지난 5일부터 11일까지 사회복지시설 27개소를 방문해 입소자들을 위로했다.

추석을 맞아 나눔 문화를 확산하고 소외 계층에 대한 이웃사랑을 실천하려는 행사다.

상주시는 이 기간 동안 사회복지시설 27개소에 총 11,776천원 상당의 생활필수품을 전달했다. 기초생활수급자와 생활이 어려운 차상위계층 473세대에게는 경상북도공동모금회에 추천해 가구당 7만원씩 총 33,110천원을 지급했다.

황천모 상주시장은 “고유의 명절인 추석을 앞두고 이웃 간 따뜻한 정을 나누고 나눔의 기쁨을 함께 하는 뜻깊은 기회가 됐다”며 “지속적으로 나눔을 실천하고 현장에서 소통하는 등 어려운 이웃을 돌보는 일에 더욱 힘을 쏟겠다”고 말했다.

정영한  news@dailypres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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