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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 자율주행 관련株 강세…현대차, 2.4조 투자
현대자동차그룹이 23일 2조4,000억원을 투입해 자율주행 분야 기술력을 보유한 앱티브(APTIV)사와 자율주행 소프트웨어 개발 전문 합작법인을 설립한다고 밝혔다. 사진은 지난 2017년 CES가 열린 라스베이거스에서 정의선 현대차그룹 수석부회장이 아이오닉 자율주행차에 탑승한 모습. (현대기아차 제공) 2019.9.23/뉴스1


(서울=뉴스1) 정은지 기자 = 현대자동차그룹이 자율주행 기술 개발에 2조4000억원가량(20억달러)을 투자한다는 소식에 자율주행 관련 기업 주가들이 강세를 보이고 있다.

더미동(THE MIDONG)은 24일 오전 9시 50분 기준 전 거래일 대비 19.91% 상승한 259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인포뱅크(12.34%), 팅크웨어(6.55%), 엔지스테크널러지(6.15%), 칩스앤미디어(5.40%), 엠씨넥스(3.05%) 등도 강세다.

전날 현대차그룹은 지난 23일 미국 자율주행 전문업체 앱티브와 조인트벤처(JV)를 설립하고 자율주행 기술 개발에 나선다고 공시했다. 현대차와 기아차, 현대모비스 3개 계열사가 20억달러를 출자한다. 이중 현금 출자액만 16억달러에 달한다.

현대모비스는 전 거래일 대비 1.39% 상승한 25만5000원을 기록중이다. 현대차는 보합인 13만원, 기아차는 0.22% 하락한 4만6300원에 거래되고 있다.

뉴스1 <뉴스커넥트>를 통해 제공받은 컨텐츠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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