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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 '임상 악재' 헬릭스미스 이틀째 하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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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정은지 기자 = 헬릭스미스가 당뇨병성 신경병증 유전자치료제 엔젠시스(VM202-DPN)의 임상3상에서 결론을 도출하지 못하면서 이틀 연속 하한가를 기록했다.

헬릭스미스는 25일 개장과 동시에 전거래일 대비 30.00%(3만6000원) 하락한 8만4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헬릭스미스는 임상3상 일부 환자에서 위약과 약물 혼용 가능성이 발견돼 3상 결론을 내리지 못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11월 제출할 최종보고서와 12월로 예상되는 임상3상 종료 미팅에서 이를 미국 식품의약국(FDA)에 상세히 보고할 예정이라고 했다.

문경준 IBK투자증권 연구원은 "이 회사의 기업가치는 VM202의 효능과 심사기관(FDA) 허가에 대한 기대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고 판단되기 때문에 기대치를 충족시키지 못한 부분에 대한 기업가치 조정은 불가피하다"고 설명했다.

 

뉴스1 <뉴스커넥트>를 통해 제공받은 컨텐츠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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