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IR/기업실적
[특징주] 두산퓨얼셀·두산솔루스, 분할 상장 첫날 상한가
© 뉴스1


(서울=뉴스1) 전민 기자 = 두산에서 인적 분할된 두산퓨얼셀과 두산솔루스가 재상장 첫날 상한가를 기록했다.

18일 오전 10시44분 기준으로 두산퓨얼셀과 두산솔루스는 전날보다 1270원(29.95%) 오른 5510원에 거래 중이다. 우선주인 두산퓨얼셀1우와 두산솔루스2우B도 상한가를 기록 중이다.

반면 존속법인인 두산은 3000원(3.83%) 내린 8만500원에 거래 중이다.

앞서 두산은 신사업 확장 목적으로 두산과 두산퓨얼셀, 두산솔루스를 각각 90.6%, 3.3%, 6.1%의 비율로 인적분할했다. 두산퓨얼셀은 발전용 연료전지 사업을 주력으로 하며, 두산솔루스는 전지박, OLED 등 전자 소재와 화장품, 의약품 등에 활용되는 바이오 소재 사업 등을 하는 기업이다.

뉴스1 <뉴스커넥트>를 통해 제공받은 컨텐츠로 작성되었습니다.

조주연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