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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제일제당, 중국국제수입박람회서 브랜드 알리기 나서
상해 국가회의전람센터(NECC)에서 진행되는 '제2회 중국 국제수입박람회'에 방문한 소비자들이 '햇반존'을 둘러보고 있다./ © 뉴스1


(서울=뉴스1) 윤수희 기자 = CJ제일제당은 오는 10일까지 중국 상해 '국가회의전람센터'(NECC)에서 열리는 '제2회 중국국제수입박람회'(CIIE)에 참여한다고 7일 밝혔다.

국가회의전람센터 내 CJ그룹관에 '비비고존'과 '햇반존'을 운영하며 소비자들이 제품을 시식하고 체험할 수 있도록 별도의 시식대를 마련했다.

각 브랜드 존에서는 브랜드별 대표 제품을 전시하고, 제품 제작 과정을 담은 영상을 공개했다. 제품 시식 행사는 '비비고 왕교자', '햇반컵반 볶은김치덮밥', '햇반컵반 옐로우 커리 덮밥' 등의 메뉴로 구성해 총 1350식을 제공한다.

CJ제일제당 관계자는 "작년 30~40%였던 CJ 그룹관 내 비중을 올해 80%까지 확대해 중국 소비자를 겨냥한 현지 홍보 활동에 집중하고 있다"며 "비비고와 햇반 등 대표 브랜드를 중심으로 한국의 식문화를 중국에 전파하는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뉴스1 <뉴스커넥트>를 통해 제공받은 컨텐츠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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