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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안전 타운 워칭 및 캠페인’ 실시행정안전부와 공동, 생활 주변 안전 위험 요소 점검
   
▲ 울산광역시
[데일리머니] 울산시는 행정안전부와 공동으로 8일 오후 2시 시청 시민홀에서 2019 안전한 겨울나기를 위한 ‘안전 타운 워칭 및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안전 타운 워칭은 지역주민과 시민단체 등이 함께 생활 주변의 안전 위험 요소를 점검하고 위험 요인을 발견하면 현장에서 안전신문고로 신고하는 활동으로 ‘주민 참여형 안전 활동 캠페인’이다.

타운 워칭 : 거리나 도심의 특정 장소 등을 중심으로 도보 등을 통해 지역을 살피면서 거리 문화를 관찰하고 개선하는 활동

행정안전부가 참여하는 것은 울산시가 안전문화 운동 활동 실적이 우수한 지자체로 선정되었기 때문으로 이번 행사에 필요한 어깨띠, 안전스티커 등 2만 개의 행사 물품을 지원했다.

이번 행사는 울산안전생활실천시민연합, 호랑이순찰단, 안전보안관 등 안전 관련 단체 회원 등 4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시청에서 안전 다짐 행사를 가진 후 2개 구간으로 나누어 진행된다.

울산시 관계자는 “시민들의 자발적 참여 속에서 안전 타운 워칭 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해 생활 속 위험 요소를 적극적으로 개선해 나가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정성애  news@dailypres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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