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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구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 10주년 기념식 ‘지금, 여기 우리함께 10년’9일 오전 9시 30분 명성교회 월드글로리아센터 6층 토마스홀에서 열려
   
▲ 강동구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 개소 10주년 기념행사 ‘지금, 여기 우리함께 10년’ 포스터
[데일리머니]강동구가 오는 9일 오전 9시 30분부터 명성교회 월드글로리아센터 6층 토마스홀에서 강동구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 탄생 10주년 기념행사를 개최한다.

강동구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의 주최로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센터 개소 10주년을 기념해 ‘다 함께 만들어 가는 행복 - ‘지금, 여기 우리함께 10년’’이라는 주제로 그동안 강동 가족과 함께 성장해 온 지난 과정들을 돌아보고 앞으로의 비전도 전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강동구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는 2009년 개관을 시작으로 가정문제 예방 및 가족참여 프로그램 운영, 가족상담 등을 통해 가족의 건강한 변화와 성장을 돕고 있다. 또한 아이돌보미 사업, 공동육아나눔터 운영 등 돌봄지원 사업을 운영하며 강동구 가족구성원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노력해왔다.

이번 10주년 기념행사에는 혼성5인조 그룹의 아카펠라 축하공연을 시작으로 센터 사업 발전에 기여한 우수 구민과 직원, 봉사자에 대한 표창 수여식, 오프닝 퍼포먼스 그리고 센터의 지난 10년을 돌아보는 기념 영상이 상영될 예정이다.

뒤이어 기업의 후원을 받아 진행하는 2부 행사에는 부모와 자녀 간 소통을 주제로 한 창작연극 ‘가족사진’ 공연과 가족소통 전문가 임영주 박사와 함께하는 ‘토크콘서트’를 통해 가족의 소중함과 의미를 되새겨 보는 유익한 시간이 될 것이다.

이정훈 강동구청장은 “강동구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를 통해 앞으로도 가족 문제 예방과 건강한 가족 문화 정착을 위한 교육 프로그램과 맞춤형 지원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제공해 가족과 이웃이 모두 건강한 강동을 만들기 위해서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현주  news@dailypres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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