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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 하나금융지주, 설립 후 최대 순익에 상승세
 


(서울=뉴스1) 양새롬 기자 = 지난 2005년 지주 출범 이래 최대 순익을 거둔 하나금융지주가 장 초반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5일 오전 9시55분 기준, 하나금융지주는 전일대비 1150원(3.44%) 오른 3만46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앞서 하나금융은 지난해 4분기 당기순이익 3672억원을 포함해 연간 연결당기순이익 2조4084억원을 시현했다고 4일 밝혔다. 이는 전년 대비 7.8%(1750억원) 증가한 수치다.

김진상 현대차증권 연구원은 "올해는 4%의 대출성장과 8bps(주당순자산)의 마진 축소 속에 순이자이익은 전년과 유사한 수준이 예상된다"며 "은행의 감익을 비은행 및 해외부문 이익 증가로 만회하며 2020년 순이익은 소폭이나마 증가할 전망"이라고 전했다.

뉴스1 <뉴스커넥트>를 통해 제공받은 컨텐츠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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