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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LF 손실' 손태승 행장 거취 논의나선 우리금융지주 이사회
 


(서울=뉴스1) 신웅수 기자 = 외부에서 우리은행장 추천위원회를 마친 노성태 우리금융지주 이사회 의장(오른쪽 두 번째)을 비롯한 이사들이 6일 오전 서울 중구 우리은행 본점에서 열린 우리은행지주 이사회 간담회에 참석하고 있다.

우리금융지주 이사회는 이날 간담회에서 해외금리 연계 파생결합상품(DLF) 손실 사태로 금융감독원 제재심의위원회로부터 중징계를 받은 손태승 우리금융지주 회장 겸 우리은행장의 거취에 대해 논의한다. 2020.2.6/뉴스1

뉴스1 <뉴스커넥트>를 통해 제공받은 컨텐츠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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