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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건설, 지난해 영업이익 810억원 '흑자 전환'
 


 두산건설은 지난해 실적(연결기준)을 잠정 집계한 결과 매출 1조7819억원, 영업이익 810억원을 기록했다고 13일 공시했다.

매출은 전년 대비 15.1% 늘었고, 영업이익은 흑자전환했다. 두산건설은 2018년 521억원 영업손실을 기록한 바 있다.

지난해 당기순손실은 752억원으로 86.4% 적자 폭이 개선됐다.

두산건설 측은 "토목 및 건축사업본부의 전체적인 매출이 성장했고, 그로 인해 영업이익이 증가했다"고 설명했다.

뉴스1 <뉴스커넥트>를 통해 제공받은 컨텐츠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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