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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환경공단, 코로나19 극복‘급여 반납 릴레이’동참임직원 급여 일부를 반납해 지역민들을 위해 기부 예정
   
▲ 대구환경공단
[데일리머니] 대구환경공단은 27일 코로나19 사태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사회와 고통을 나누고자 ‘급여 반납 릴레이’에 동참한다고 밝혔다.

이번 성금은 공단 임직원들의 자발적인 모금 운동을 통해 마련하고 코로나19 여파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주민들을 지원하는 재원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이번 성금 모금은 임원과 1~3급 간부직원을 대상으로 올해 4월부터 6월까지 3개월간 각자 급여의 일부를 반납할 예정이며 모금 금액은 2,300만원 정도이다.

앞서 공단은 지난 3월24일에 상중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전 직원이 자발적으로 모금한 600만원을 기부했다.

강형신 대구환경공단 이사장은 “대구 시민들을 위한 공기업으로서 마땅히 급여 반납 릴레이에 동참하는게 당연한 일이며 자발적으로 모금운동에 동참해 준 임직원들에게 감사하고 코로나19가 빠른시일 내에 종식될 수 있도록 계속 힘을 보태겠다”고 밝혔다.

이경숙  news@dailypres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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