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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 클럽發 코로나19 등교개학 연기?…온라인교육株 급등
유은혜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장관이 11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코로나19 대응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에서 학교 방역 관리사항 자료를 살펴보고 있다. 2020.5.11/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

 

 


(서울=뉴스1) 정은지 기자 = 서울 이태원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으로 개학 연기 가능성이 제기되면서 온라인 교육주가 장초반 급등세를 나타내고 있다. 두 달 넘게 미뤄진 초·중·고교 등교개학이 13일 고3부터 순차적으로 시작될 예정이다.

11일 오전 9시 10분 기준 YBM넷은 전거래일 대비 760원(12.18%) 상승한 7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청담러닝은 1850원(9.59%) 오른 2만1150원, 메가엠디는 325원(8.02%) 오른 4375원을 가리키고 있다.

NE능률(7.31%), 아이스크림에듀(6.60%), 비상교육(6.30%), 메가스터디(4.59%), 디지털대성(3.52%) 등도 상승했다.

한편 유은혜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은 "학생의 안전이 최우선"이라며 등교 개학 연기 가능성을 시사했고, 서울시교육청도 등교 개학 관련 기자회견을 하루 전 취소했다.

전날 기준 이태원 클럽 관련 누적 확진자수는 최소 75명으로 파악된다.

 

뉴스1 <뉴스커넥트>를 통해 제공받은 컨텐츠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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