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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G, 잎담배 생산 농가에 건강검진비용 4억원 지원
지난 20일 대전 소재 연초생산안정화재단에서 김삼수 엽연초생산협동조합 중앙회장(왼쪽), 신송호 KT&G 원료본부장(오른쪽)이 참석해 전달식 기념촬영을 하고 있는 모습.(사진제공=KT&G))© 뉴스1


 KT&G는 국내 잎담배 농가와 지속적인 상생을 위해 복지증진 비용 4억원을 전달했다고 21일 밝혔다.

최근 담배 농가는 인구 감소와 코로나19 위기로 어려움을 겪고 있다. 기계화가 힘든 탓에 노동 강도가 높아 인구 절벽은 위기를 키우는 원인으로 작용한다.

이번 KT&G 지원금은 고연령 잎담배 경작인 1000명 건강검진 비용으로 쓰인다.

신송호 KT&G 원료본부장은 "농가 고충을 해소하기 위한 다양한 활동에 집중하고 있다"며 "농민과 상생 노력을 지속할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1 <뉴스커넥트>를 통해 제공받은 컨텐츠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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