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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 北 남북공동연락사무소 폭파에 방산株 급등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17일 2면에 개성의 남북 공동연락사무소 폭파 현장을 공개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


(서울=뉴스1) 권혜정 기자 = 북한이 개성공단 남북공동연락사무소를 폭파하는 등 연일 대남 위협 수위를 높이자 방위산업주가 급등하고 있다.

17일 오전 9시24분 기준 빅텍은 전일 대비 1440원(20.81%) 오른 8360원에 거래 중이다.

이밖에 스페코(16.30%), 휴니드(11.86%), 퍼스텍(9.19%), 한화시스템(6.97%), 한화에어로스페이스(4.19%), 한국항공우주(3.39%), 이디티(2.46%), LIG넥스원(2.34%) 등도 상승했다.

통일부는 전날 북한이 오후 2시49분 개성 공동연락사무소 청사를 폭파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이어 김여정 노동당 제1부부장은 17일 조선중앙통신을 통해 발표한 담화에서 대북 전단(삐라)이 초래한 이번 사태는 남한 정부에 책임이 있다면서 문재인 대통령의 6·15 남북공동성명 20주년 기념 연설에 대해 "철면피한 감언이설을 듣자니 역스럽다. 그 내용을 들어보면 새삼 혐오감을 금할 수 없다"라고 강도 높게 비난했다.

뉴스1 <뉴스커넥트>를 통해 제공받은 컨텐츠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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