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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 SK그룹주 강세…'SK바이오사이언스 백신 참여 호재'
보건복지부 박능후 장관(가운데)과 김상표 한국아스트라제네카 대표이사 사장(왼쪽), 안재용 SK 바이오사이언스 대표가 코로나19 백신 글로벌 공급 협력의향서를 체결하고 있다. © 뉴스1

 


 SK바이오사이언스가 글로벌 제약사 아스트라제네카에서 개발중인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생산, 공급에 참여한다는 소식에 SK그룹주가 대거 급등세를 나타내고 있다.

22일 오전 9시 30분 기준 SK바이오사이언스 모회사인 SK케미칼와 SK케미칼우는 상한가에 올랐다. 각각 전일 대비 5만3500원(29.97%)과 2만4700원(29.47%) 오른 23만2000원과 10만8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SK디스커버리우도 상한가인 3만5750원을 기록 중이다.

이밖에 SK디스커버리(27.39%), SK우(19.39%), SK네트웍스우(17.89%), SK바이오팜(6.47%) 등도 강세를 보이고 있다.

전일 SK바이오사이언스는 보건복지부, 아스트라제네카와 코로나19 백신 후보물질(AZD1222)의 글로벌 공급을 위한 3자간 협력의향서(LOI)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SK바이오사이언스는 아스트라제네카의 글로벌 파트너 중 하나로 AZD1222제조에 참여할 예정이다. 양사 협력 논의 초기 단계부터 이를 주관한 복지부는 향후 양사의 백신 생산 및 수출 협력이 신속히 이행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뉴스1 <뉴스커넥트>를 통해 제공받은 컨텐츠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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