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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청군 폭염대비 가스 시설 안전점검8월말까지…올해 6억여원 들여 시설개선
   
▲ 산청군 폭염대비 가스 시설 안전점검
[데일리머니] 산청군은 본격적인 여름 폭염에 대비해 오는 8월31일까지 가스 사용시설의 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31일 밝혔다.

점검은 한국가스안전공사 경남서부지사와 합동으로 진행되며 지역 내 LPG판매업소, 충전소 등의 가스시설 중 표본을 추출해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장마철 및 폭염을 대비해 안전관리 강화의 일환으로 진행된다.

산청군은 올해 6억2500만원을 투입해 가스관련 시설 개선사업과 타엠밸브 보급사업을 진행했다.

김명문 경제전략과장은 “긴 장마로 인한 배관 파손 등 위험요소를 사전에 제거하고 비상상황 발생 시 대응체계를 단단히 하기 위해 안전점검을 진행하게 됐다”며 “철저한 사전 안전점검으로 가스사고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정성애  news@dailypres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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