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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 에이치엘비, 간암치료제 임상 3상계획 승인에 급등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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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전민 기자 = 에이치엘비가 간암치료제 '리보세라닙'의 다국가 임상 3상 시험계획을 한국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승인받았다는 소식에 급등했다.

13일 오전 9시27분 기준 에이치엘비는 전날보다 1만2800원(16.26%) 상승한 9만1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번 다국가 임상 3상은 중국, 미국, 유럽, 대만, 한국 등에서 총 510명을 대상으로 진행한다. 국내 임상참여기관은 서울아산병원, 삼성서울병원, 서울대학교병원 등 10곳이다. 에이치엘비는 임상 3상을 통해 리보세라닙과 면역항암제 '캄렐리주맙'을 함께 투여한 간암 치료 효과와 안전성을 확인한다.

뉴스1 <뉴스커넥트>를 통해 제공받은 컨텐츠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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