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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엎치락 뒤치락'…SK하이닉스-삼성바이오로직스 시총 2위 쟁탈전
SK하이닉스 이천사업장 정문.(SK하이닉스 뉴스룸 제공)© 뉴스1


 시가총액 2위 자리를 놓고 반도체주인 SK하이닉스와 바이오주 삼성바이오로직스가 엎치락뒤치락하고 있다.

20일 오전 9시 45분 기준 삼성바이오로직스 주가는 전일 대비 3000원(0.37%) 오른 81만2000원을 가리키고 있다.

삼성바이오로직스 시가총액은 53조7260억원을 기록하며 7거래일 연속 하락 중인 SK하이닉스(53조4354억원)를 제치고 2위에 올랐다.

SK하이닉스는 1600원(2.13%) 하락한 7만34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장중에는 낙폭 축소로 7만4400원에 거래되며 2위 자리를 탈환하기도 했으나 다시 3위로 밀렸다.

그러나 이들 기업 간 시총 차이는 3000억원 차이에 불과하다. SK하이닉스 상장주식수가 7억2800만주임을 감안했을 때 주가 100원이 오르면 시가총액이 약 728억원 증가한다.

SK하이닉스는 지난 2017년 1월 5일 현대차를 제치고 시총 2위에 올라선 이후 3년 7개월 넘게 2위를 유지해왔다.

뉴스1 <뉴스커넥트>를 통해 제공받은 컨텐츠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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