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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 쌍용양회우, 우선주 유상소각 소식에 이틀째 상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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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권혜정 기자 = 쌍용양회 우선주가 유상소각이 된다는 소식에 이틀째 상한가를 기록하고 있다.

4일 오전 9시24분 기준 쌍용양회우는 전 거래일 대비 7800원(30.0%) 오른 상한가 3만3800원에 거래 중이다. 전날에도 쌍용양회우는 상한가로 거래를 마쳤다.

쌍용양회는 오는 11월12일부터 우선주의 매매거래가 정지되고 같은 달 16일 우선주 전부를 강제소각하는 방식으로 자본감소를 할 예정이라고 지난 1일 공시했다.

쌍용양회가 우선주 공개매수를 위해 밝힌 주당 가격은 1만5500원이지만, 투자자들은 우선주를 상장폐지하려는 쌍용양회가 지분 95% 이상을 확보하기 위해 공개매수 가격을 높일 것이라는 기대를 하는 것으로 보인다.

뉴스1 <뉴스커넥트>를 통해 제공받은 컨텐츠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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