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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올 뉴 투싼' 세계 최초 공개
 


(서울=뉴스1) = 현대자동차가 15일(한국시각) 베스트셀링 SUV ‘디 올 뉴 투싼(The all-new TUCSON)’의 디지털 월드 프리미어를 열고, 오는 16일부터 국내 사전계약을 실시한다.

신형 투싼은 기술 혁신을 통한 미래지향적인 디자인, 3세대 플랫폼으로 넓어진 공간, 향상된 주행 안정성, 신규 파워트레인 적용으로 강력해진 동력성능·연비 효율, 쾌적한 감성 공조 시스템, 최첨단 인포테인먼트 사양 등 차급을 뛰어넘는 상품성을 갖췄다. (현대차 제공) 2020.9.15/뉴스1

뉴스1 <뉴스커넥트>를 통해 제공받은 컨텐츠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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