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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몽구 현대차 재단, 사회적기업 창업오디션 온라인 개최
(현대차 정몽구 재단 제공)© 뉴스1


 현대차 정몽구 재단과 현대자동차그룹이 주최하는 '2020 H-온드림 데모데이'가 오는 23일 오후 2시 온라인으로 진행된다.

이번 데모데이는 'H-온드림 사회적기업 창업오디션'의 '엑셀러레이팅' 부문에 선정된 5개 기업들이 참가한다.

사회적기업 창업오디션은 2012년부터 시작됐다. 지난 8년간 초기 창업팀에 대한 인큐베이팅, 성장기 창업팀에는 엑셀러레이팅, 사회적기업 간 협력을 통한 사회문제 해결을 위한 컨소시엄 부문 등 맞춤형 컨설팅을 제공하며 사회가치 창출을 위해 힘써왔다.

이번 엑셀러레이팅 육성 프로그램에는 디쓰리쥬빌리파트너스, 크레비스파트너스, 임팩트스퀘어, 브릿지스퀘어와 같은 대표 엑셀러레이터들이 참여했다.

이들의 맞춤형 지원을 받아 발표에 나서는 5개 기업은 Δ밸리스(업사이클 반려동물용 식품 제조) Δ오파테크(시각장애인의 삶을 변화시키는 스마트 점자 학습기 탭틸로 개발) Δ닥터노아(플라스틱 칫솔을 대체하는 대나무 칫솔 개발) Δ브로컬리컴퍼니(비품 농산물을 업사이클링한 비건 뷰티 브랜드 개발) Δ엔블리스컴즈(사용자의 꿈을 관리하는 모바일 소셜 서비스 '위싱노트' 개발) 등이다.

이번 행사에서는 이화여대 김상준 교수와 중앙대 박재홍 교수가 공동 연구한 사회적기업 창업오디션의 지난 8년간의 경제·사회적 성과도 공유한다. 사전에 신청하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뉴스1 <뉴스커넥트>를 통해 제공받은 컨텐츠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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