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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시스템, '한국형 이지스' 전투체계 우협대상자 선정
 


(서울=뉴스1) = 한화시스템이 한국형 차기 구축함(KDDX)의 두뇌 역할을 할 '전투체계(CMS) 및 다기능 레이다(MFR) 개발' 사업의 최종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됐다고 16일 밝혔다.

KDDX는 선체부터 전투체계, 다기능레이다 등 핵심 무기체계를 비롯해 각종 무장까지 모두 국내기술로 만들어질 최초의 국산 구축함이다. 총 사업규모는 7조8000억원, 향후 10년간 총 6척이 건조될 예정이다.

전투체계는 센서 및 무장 등의 자원을 네트워크 기반으로 통합?연동?분석하고, 실시간 전술정보처리 기술과 다중데이터링크를 내장, 다양한 함포 및 유도탄 통제 능력을 갖추게 될 예정이다. 사진은 한화시스템이 개발한 ‘차기잠수함 장보고-Ⅲ’ 전투체계 시험공정 진행 모습. (한화시스템 제공) 2020.9.16/뉴스1

뉴스1 <뉴스커넥트>를 통해 제공받은 컨텐츠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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