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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증권, 위탁매매 양호·운용이익 개선1분기 연결 재무제표 기준 영업익 786억 기록, 전년 대비 13.3% 증가
키움증권 권용원 대표이사

키움증권은은 올해 1분기 연결 재무제표 기준 영업이익이 786억원을 기록, 전년 동기 대비 13.3% 증가했다고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은 2963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24.5% 증가했고, 당기순이익은 607억원으로 20.2%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키움증권은 “키움증권은 리테일, IB, PI 등 전 부문의 고른 실적과 키움투자자산운용, 키움저축은행, 키움예스저축은행 등 자회사의 실적 개선으로 시장 전망치를 상회하는 견조한 실적을 달성할 수 있었다”고 설명했다.
HMC투자증권은 키움증권이 지난 1분기 개인 고객 점유율(M/S)과 운용이익 호조로 크게 개선됐다고 평가했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고, 목표주가는 기존 9만4000원에서 9만8000원으로 상향조정했다.
키움증권의 1분기 순이익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0.3% 증가한 607억원을 기록했다. 증권사들의 평균 예상치였던 461억원을 크게 웃도는 수준이다.
김진상 연구원은 “개인 주신약정 점유율이 최고 수준인 26.5%를 유지했고 우리은행 배당금 108억원이 발생하며 운용이익도 크게 늘어났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키움증권의 1분기 개인 주식약정 점유율은 지난 4분기 대비 0.4%포인트 하락하는 등 소폭 하락했다. 또 운용이익은 우리은행 배당금으로 전년 대비 14.4% 증가했다.
김 연구원은 “1분기 개인 점유율은 개인 거래비중 감소로 소폭 하락했지만 거의 유사한 수준”이라며 “3월에는 전월 대비 0.7%포인트 상승하며 26.9%를 기록했고 역대 최고치를 달성했다”고 진단했다.
이외에 키움증권의 리테일 부문은 전년동기 대비 6% 성장했다. 기업금융(IB) 부문 수익은 같은 기간 18.9% 감소했다.
김 연구원은 “키움증권이 높은 자기자본이익률을 기록하고 있고 위탁매매 점유율 확대도 지속적으로 이어질 것으로 전망돼 올해 이익 추정치를 3.3% 늘리고 목표주가도 상향 조정한다”고 말했다.
키움증권은은 올해 1분기 연결 재무제표 기준 영업이익이 786억원을 기록, 전년 동기 대비 13.3% 증가했다고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은 2963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24.5% 증가했고, 당기순이익은 607억원으로 20.2%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키움증권은 “키움증권은 리테일, IB, PI 등 전 부문의 고른 실적과 키움투자자산운용, 키움저축은행, 키움예스저축은행 등 자회사의 실적 개선으로 시장 전망치를 상회하는 견조한 실적을 달성할 수 있었다”고 설명했다.
IBK투자증권은 키움증권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10만5000원을 유지했다.
김지영 연구원은 “1분기 당기순이익(연결기준)은 607억원으로 전분기 대비 27.7%, 전년 동기 대비 20.2% 증가했다”며 “이익이 증가한 이유는 투자운용(PI)이 전분기 대비 68% 증가했고, 키움저축은행, 키움투자자산운용 등 주요 자회사들이 양호한 실적을 시현했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김 연구원은 “작년 비대면 계좌개설 서비스의 성공을 바탕으로 개인위탁매매의 높은 시장 지배력은 유지될 전망이고, 최근 코스피가 사상 최고치를 경신하면서 향후 일평균 거래대금 상승이 기대돼 주가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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