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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나두, 한투·삼성證 상장 주관사로 선정…"IPO 절차 돌입"
야나두 사업구조(야나두 제공) © 뉴스1


(서울=뉴스1) 조현기 기자 = 카카오 에듀테크 계열사 야나두는 한국투자증권과 삼성증권을 상장 주관사로 선정하고 본격적인 기업공개 절차에 돌입했다고 22일 밝혔다. 다음해 코스피와 코스닥 중 선택해 상장할 계획이다.

야나두는 지난해 초 카카오키즈와 야나두를 결합했다. 이후 405억원 규모의 투자유치에 성공하는 등 성장 가능성을 인정받았다. 야나두는 종합 교육기업에서 더 나아가 어학공부, 취미, 운동까지 모든 일상의 성취를 돕는 '전 국민 성공 플랫폼'으로 회사를 성장시키겠다는 구상이다.

김정수 야나두 공동대표는 "올해는 지난해 선보인 홈트레이닝 중심의 헬스케어 서비스 '야나두 피트니스'를 통한 사업확대에 집중할 계획"이라며 "이를 통해 코로나19 이후 급성장하고 있는 대표 언택트 산업인 이러닝과 홈트레이닝 두 분야를 아우르는 기업으로 성장해 1조원의 기업가치로 내년 상장하는 것이 목표"라고 말했다.

뉴스1 <뉴스커넥트>를 통해 제공받은 컨텐츠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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