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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상공인 4차 지원금, 최대 500만원···추경 15조 안팎
 


 정부와 더불어민주당이 소상공인의 매출 감소율을 2~3개 그룹으로 나눠 최대 400만~500만원씩 지급하는 4차 재난지원금 방안을 유력하게 검토하고 있다. 21일 오후 서울 서대문구 한 대학가 인근 폐점한 매장 앞으로 시민이 지나가고 있다.

여당과 정부는 이날 저녁 고위 당정청 협의를 갖고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에 최대 400만~500만원의 4차 재난지원금을 지급하는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2021.2.21/뉴스1

뉴스1 <뉴스커넥트>를 통해 제공받은 컨텐츠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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