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기업/CEO
공항철도, 2021년 서비스 디자인 TF 출범
이후삼 공항철도 사장(앞줄 왼쪽에서 다섯 번째)이 24일 인천시 서구 공항철도 본사 대회의실에서 TF 단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공항철도 제공)© 뉴스1


 공항철도(사장 이후삼)는 공항철도 서비스 아이디어 발굴을 위해 '공항철도 서비스 디자인 TF'를 운영한다고 25일 밝혔다.

‘공항철도 서비스 디자인 TF’는 단순한 불편사항 신고 개선이 아닌 고객의 입장에서 필요한 서비스 혁신과제를 발굴해 마중물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TF단은 공항철도를 이용하고 관심을 가진 이용객 39명으로 구성됐다. 올해에는 4개조로 팀을 나눠 Δ고객중심경영 우수사례 홍보 Δ고객 편의 서비스 개선과제 도출 등의 반기별 조별 과제를 수행한다. 또 평가를 통해 우수팀 2개조를 선발해 수료증과 별도의 인센티브도 제공한다.

우수한 아이디어는 2022년 공항철도 사업계획에 포함될 예정이다.

고객 모니터링과 현장 서비스 모니터링도 수행한다. 단원별로 집중 모니터링 대상역을 지정해 현장에서 개선이 필요한 사항을 파악한다. 또 코로나19로 침체된 공항철도 수송 수요를 향상시킬 수 있는 아이디어를 제안하는 등 다양한 활동도 전개할 예정이다.

이후삼 사장은 “공항철도 서비스 디자인 TF 운영은 내부와 외부의 시각에서 각각 공항철도를 객관적으로 평가하고 서비스 수준을 높혀 나가는데 큰 보탬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뉴스1 <뉴스커넥트>를 통해 제공받은 컨텐츠로 작성되었습니다.

조주연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