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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SJ "쿠팡 공모가 35달러 책정…기업가치 72조원"
미국 뉴욕증권거래소(NYSE)에 상장을 앞둔 쿠팡이 주당 공모 희망가를 종전 27~30달러에서 32~34달러로 상향하겠다고 밝혔다. 쿠팡은 총 1억 2000만주를 공모할 예정이며, 공모 희망가 상단인 34달러를 기준으로 하면 최대 40억8천만달러를 조달하게 된다. 블룸버그에 따르면 이 가격 기준으로 쿠팡의 기업가치는 580억달러 달하는 것으로 파악되며, 이는 미국 증시에 상장한 아시아 기업 중 4번째로 큰 규모다. 사진은 10일 서울 서초구 쿠팡 서초1캠프 인근 주차장에 서 있는 쿠팡 차량들. 2021.3.10/뉴스 © News1 이성철 기자


 미국 뉴욕증권거래소(NYSE)에 상장하는 쿠팡 주식 공모가가 35달러로 결정됐다고 월스트리트저널(WSJ)이 10일 보도했다.

앞서 쿠팡은 최종 상장을 앞두고 주당 공모희망가를 주당 32∼34달러로 상향했다. 실제 공모가는 이보다 소폭 올랐다.

기업 공개 대상은 신주 1억주와 구주를 포함한 총 주식 1억2000만주다. 공모가 상향으로 자금 조달 규모도 42억달러(약 4조7800억원)에 달할 것으로 예측된다.

뉴스1 <뉴스커넥트>를 통해 제공받은 컨텐츠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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