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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 4·7 재보궐 휩쓴 野…윤석열 테마주 크라운제과 강세
윤석열 전 검찰총장의 부친 윤기중 연세대 명예교수가 2일 오전 서울 서대문구 남가좌1동주민센터에 마련된 사전투표소에서 투표를 하고 있다. 2021.4.2/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


 4·7 재보궐선거에서 서울·부산 시장 모두 야권 후보가 당선되자 8일 장 초반 윤석열 전 검찰총장 테마주가 대체로 강세를 나타내고 있다. 야권 대권 주자로서 윤 전 총장의 입지가 더욱 강화될 것이라는 관측이 반영된 것으로 보인다.

이날 오전 9시34분 기준 크라운제과는 전날(7일) 종가와 비교해 2600원(18.98%) 오른 1만6300원에 거래되고 있다. 크라운제과우는 2750원(17.97%) 뛴 1만8050원에 거래 중이다. 크라운제과는 윤석빈 대표이사가 윤 전 총장과 파평 윤씨 종친이라는 이유로 윤석열 테마주로 분류된다.

NE능률은 전날과 비교해 300원(1.3%) 오른 2만3300원을 기록 중이다. NE능률은 최대주주가 윤 전 총장과 같은 파평 윤씨 종친회 소속으로 알려지면서 윤석열 테마주로 분류된다. 그러나 회사 측은 "과거 및 현재 NE능률의 사업과 윤 전 총장은 아무런 관련이 없다"고 언급한 바 있다.

반면 다른 윤석열 테마주인 컴퍼니케이는 400원(3.04%) 내린 1만2750원을 기록 중이다. 컴퍼니케이는 김학범 대표이사가 윤 전 총장과 충암고 동문이라는 이유로 윤석열 테마주로 거론된다.

크라운제과와 관련 있는 크라운해태홀딩스우(-4.64%), 크라운해태홀딩스(-5.33%) 등도 약세를 나타내고 있다.

뉴스1 <뉴스커넥트>를 통해 제공받은 컨텐츠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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