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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기 사상 최대 실적" 교촌F&B, 1Q 영업익 107억…전년比 14%↑
(교촌에프앤비 제공)© 뉴스1


 교촌F&B가 배달과 포장 수요 확대로 1분기 기준 사상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

교촌F&B는 올해 1분기 영업이익(연결기준)이 전년 대비 13.8% 증가한 107억원으로 집계됐다고 11일 공시했다.

매출은 17% 늘어난 1238억원, 당기순이익은 18% 증가한 78억원으로 나타났다.

교촌F&B의 실적은 지속 배달·포장 수요 확대 덕분이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이후 비대면 매출이 꾸준하게 늘고 있어서다. 지난해 11월 출시한 리얼후라이드와 올해 3월 등장한 교촌치즈트러플순살 등의 신메뉴도 실적 상승에 기여했다.

올해는 해외 사업에 속도를 낼 계획이다. 지난 3월 싱가포르에 이어 4월에도 중동 지역 진출을 위한 마스터프랜차이즈 본 계약을 체결했다.

소진세 교촌F&B 회장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 1분기에도 양호한 실적을 이어갔다"며 "올해 30주년을 맞아 상생 경영을 통한 가맹점과의 동반 성장을 이뤄내겠다"고 말했다.

뉴스1 <뉴스커넥트>를 통해 제공받은 컨텐츠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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