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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농촌지역 폭염 대응 ‘드론’으로 예찰한다인력이 닿기 어려운 사각지대 중심 선제적 안전예찰
   
▲ 계룡시, 농촌지역 폭염 대응 ‘드론’으로 예찰한다
[데일리머니] 계룡시는 연일 계속되는 폭염에 대응하기 위해 드론을 활용한 농촌지역 예찰활동에 나선다.

시는 최근 연일 35℃에 달하는 극심한 무더위가 지속됨에 따라 드론조종 자격증을 보유한 시 공무원과 자율방재단을 중심으로 드론을 활용한 농촌지역 예찰활동에 나선다고 시행배경을 전했다.

시는 드론을 띄워 논·밭, 비닐하우스 등 야외활동 중인 어르신 등이 확인되면 자율방재단이 직접 휴식을 권고하는 등 여름철 행동요령을 홍보하고 얼음물을 지급해 온열질환 등 인명피해 최소화를 위해 노력해 나갈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계속되는 폭염으로 인한 열사병과 탈진 등 온열질환 발생을 예방하기 위해 무더운 시간대 농사일 등 야외활동을 자제하고 충분한 물 마시기, 그늘에서 쉬기 등 행동요령을 숙지해 건강하게 여름을 보내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정영한  news@dailypres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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