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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택수 부시장, 대규모 점포 방역수칙 준수 특별점검사회적 거리두기 3단계 격상에 따른 방역수칙 준수 점검
   
▲ 임택수 부시장, 대규모 점포 방역수칙 준수 특별점검
[데일리머니] 청주시 임택수 부시장은 28일 사회적 거리두기가 3단계로 격상됨에 따라 시민들의 이용이 많은 대규모점포 3개소에 대해 특별점검을 실시했다.

방역수칙 3단계부터 백화점 등 대규모 점포는 출입명부 관리를 의무 시행해야 한다.

임 부시장은 출입명부 관리를 위한 QR코드, 안심콜, 수기명부 등 준비사항을 집중적으로 점검하고 발열체크 등 유증상자 출입제한, 손소독제 사용, 이용자간 거리두기, 휴게공간 이용과 집객행사 금지 등에 대한 기본 방역수칙 준수 여부 등에 대해 점검했다.

시는 지난 7월 15일부터 일주일간 대규모점포 및 직접판매홍보관 27개소에 대해 점검한 바 있으며 사회적 거리두기가 3단계로 격상됨에 따라 준대규모점포 40개소에 대해도 추가로 점검을 실시할 계획이고 향후에도 지속적으로 점검을 해 나갈 예정이다.

임택수 부시장은 “대규모 점포는 이용자수가 많은 만큼 감염확산의 위험성이 높을 수밖에 없다”며 “출입명부 도입을 통해 확진자 발생시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준비해 주시고 사회적 거리두기 등 방역수칙을 철저히 지켜 집단감염 예방 및 차단할 수 있도록 적극 협조해 달라”고 당부했다.

김현주  news@dailypres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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