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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남동구에서 확진자 8명 발생
   
▲ 인천광역시_남동구청
[데일리머니] 남동구에서 코로나19 바이러스 확진자 8명이 추가 발생했다.

1410번·1411번확진자는 남동구 1371번 확진자의 동거가족으로 자가격리 중 증상이 발현돼 지난 27일 남동구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검사를 받고 다음 날인 28일‘양성’판정을 받았다.

1412번확진자는 관내 확진자 발생 건물내 근로자로 지난 27일 남동구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선제검사를 받고 다음 날인 28일‘양성’판정을 받았다.

1413번확진자는 유증상자로 지난 27일 남동구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검사를 받고 다음 날인 28일‘양성’판정을 받았다.

감염경로는 조사 중이다.

1414번확진자는 남동구 1416확진자의 동거가족으로 지난 27일 남동구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검사를 받고 다음 날인 28일‘양성’판정을 받았다.

1415번번 확진자는 안양시 확진자의 접촉자로 지난 27일 남동구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검사를 받고 같은 날‘양성’판정을 받았다.

1416번확진자는 부천시 확진자의 접촉자로 지난 27일 부평구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검사를 받고 다음 날인 28일‘양성’판정을 받았다.

1417번확진자는 남동구 1397번 확진자의 접촉자로 지난 27일 연수구소재 의료기관에서 검사를 받고 다음 날인 28일 ‘양성’판정을 받았다.

남동구는 확진자 치료를 위해 병원배정을 요청 중이며 CCTV 확인 등 역학조사 후 신원이 확인되지 않는 접촉자가 있는 경우 안전문자와 홈페이지 등을 통해 해당 장소를 게시할 예정이다.

금일 하루 동안 남동구 코로나19 확진자 발생인원은 총 17명이다.

이경숙  news@dailypres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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