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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 원티드랩, 9%대 급락…상장 4거래일 만에 시초가 밑돌아
이복기 원티드랩 대표 (원티드랩 제공) © 뉴스1


 원티드랩이 3거래일 연속 약세를 기록하면서 상장 당일 공모가의 2배로 형성된 시초가를 하회하고 있다.

18일 오전 9시 40분 현재 원티드랩은 전 거래일 대비 6600원(-8.92%)하락한 6만7400원에 거래 중이다.

지난 11일 상장한 원티드랩은 공모가(3만5000원)의 2배인 7만원으로 시초가를 형성한 후 시초가 대비 30%(상한가) 오른 9만1000원에 장을 마감했다.

상장 다음날인 12일 장중 한 때 10만9000원까지 치솟기도 했지만 기관의 매도 물량이 쏟아지면서 하락마감했다. 이후 3거래일 연속 약세를 보이면서 현재 주가는 시초가를 하회하고 있다.

원티드랩은 기업공개(IPO) 초대어로 꼽힌 크래프톤과 같은날 일반청약을 진행했지만 오히려 크래프톤을 압도하는 경쟁률로 흥행에 성공해 주목을 받았다. 지난 2~3일 일반 청약을 진행한 원티드랩 청약경쟁률은 1731.23대1을 기록했고 청약증거금 5조5300억원을 모았다. 당시 크래프톤의 경쟁률은 7.79대1, 청약 증거금은 5조358억원이었다.

뉴스1 <뉴스커넥트>를 통해 제공받은 컨텐츠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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