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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금융투자, ‘화상 자문 시스템’ 오픈
신한금융투자가 오픈한 화상 자문 시스템

신한금융투자(대표이사 이영창)는 고객과 PB가 따로 프로그램을 설치할 필요 없이 휴대전화를 이용해 원격으로 상담하는 ‘화상 자문 시스템’을 오픈했다고 10일 밝혔다.

신한금융투자 고객은 화상 자문 시스템을 이용해 장소·시간 제약 없이 휴대전화 하나만으로 직원과 상담할 수 있다.

고객은 따로 프로그램 설치하지 않고 본인의 휴대전화 SMS로 전송된 회의실 초대 링크에 접속하는 것만으로 상담받을 수 있다. 상담 시 고객은 고객별 투자 성향에 맞게 미리 준비된 상담 자료를 공유받을 수 있으며, 상담 시간도 제한이 없다.

신한금융투자 정정용 디지털플랫폼 부장은 “화상 자문 시스템은 영업점 방문이나 PB와 대면 상담이 어려운 고객에게 더 나은 자산 관리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만들었다”며 “변화된 언택트 환경에 가장 최적화한 솔루션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언론연락처:신한금융투자 홍보실 조주익 과장 02-3772-3271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조해림  webmaster@thedailymone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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