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IR/기업실적
[IR] 기아 "중고차시장 진출 목적, 잔존가치 방어·車라이프사이클 관리"
서울 서초구 양재동 기아자동차 사옥 (기아자동차 제공) 2021.1.14/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


 기아는 25일 1분기 실적발표 콘퍼런스콜에서 "중고차 사업 진출을 통해 얻으려는 사업적 효과는 기본적으로 잔존가치 방어이고, 마지막으로 자동차 라이프사이클 관리"라고 밝혔다.

구자용 IR 담당 전무는 최근 기아가 공식 진출을 선언한 중고차 사업 방향에 대한 설명을 요구한 질문에 대해 이같이 말했다.

구 전무는 "중고차 사업 진출을 통해서 얻으려는 사업적 효과는 명확하다. 기본적으로 잔존가치 방어"라며 "대부분 국가에서 인증중고차(CPO) 사업을 하고 있어 중고차 잔존가치 방어에 도움이 된다"고 설명했다.

이어 "마지막으로 자동차의 라이프사이클 관리"라며 "전기차로 가게 되면서 판매 뿐 아니라 리사이클 등 자동차 라이프 사이클 전체를 관리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사업 내용은 현대차와 크게 다르지 않다"고 강조했다.

뉴스1 <뉴스커넥트>를 통해 제공받은 컨텐츠로 작성되었습니다.

김유진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