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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R] SK하이닉스 "올해 출하량, D램 10% 후반·낸드 30% 성장"

 SK하이닉스는 27일 진행된 2022년 1분기 실적발표 콘퍼런스콜에서 "PC 스마트폰 수요 성장률은 다소 둔화되겠지만 강한 서버향 수요가 이를 상쇄해 올해 D램 수요 성장률은 기존 전망치인 10% 후반대를 유지한다"며 "D램 출하량 목표도 같은 수준"이라고 밝혔다.

이어 "2분기엔 서버를 포함한 컴퓨팅향 수요 증가와 함께 D램 출하랑은 약 10% 중반 성장을 계획한다"며 "이는 1분기 기저효과 배제를 위해 지난해 4분기와 비교하면 약 한자릿수 중반대의 성장"이라고 말했다.

회사 측은 "낸드플래시는 출하량이 약 30% 증가할 것이란 기존 관측을 유지하며 솔리다임을 포함한 출하량은 작년 대비 2배 증가할 것"이라며 "2분기는 지난해 4분기와 비교하면 약 한자릿수 중반의 성장을 생각하고 있다"고 밝혔다.

뉴스1 <뉴스커넥트>를 통해 제공받은 컨텐츠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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